▒그·림·이·있·는·피·부·과 ▒ 성모피부과 ▒

 

 

피부이야기-좌메뉴

HOME > 피부이야기  

total : 7  page 1 / 1
 
Hit 6830 2009-09-17 15:03:25
      기미의 새로운 치료 E-toning [언론보도]
      성모피부과

 

한국재경신문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이 지나면서 잡티, 기미, 그을린 피부 등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병원으로 밀려들기 시작한다. 강렬한 자외선에 몸을 맡겼다가 피부에 화상을 입는 환자도 많다. 지친 피부를 건강하게 되돌리는 방법은 없을까?

바캉스가 끝난 직후에는 기미가 진해지고 주근깨와 잡티가 올라와 걱정하는 여성들이 많다. 하얗고 환한 피부로 가을을 맞이하려면 바캉스가 끝나고 약 한달 정도는 집중적으로 미백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다.

멜라닌 색소로 인한 기미와 잡티는 미백효과에 좋은 과일이나 야채로 팩을 꾸준히 해주면 옅어지는 효과가 있다. 오이, 키위, 감자 등을 각각 갈아 밀가루와 섞은 후 팩을 해주면 얼굴 피부를 진정 시키고 침착된 색소를 옅게 해주고 얼굴색이 좋아진다.

하지만 민간요법 등으로는 기미, 주근깨가 없어지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에 심하면 레이저 시술을 받는 것이 좋다.
에클레 레이저를 이용하여 기미와 주근깨의 멜라닌 색소를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E-TONING 시술을 1주 간격으로 5회 이상 집중 치료 해주면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에클레는기존 레이저와는 달리 비침습적 방식을 이용하여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통증이 거의 없이 기미와 PIH(염증 후 색소침착) 등에 효과적으로 반응하는 장점이 있다. 특히, 기존 레이저 치료에서 발생할 수 있는 Hypopigmentation(저색소 침착)의 우려없이 안전한 치료가 가능하여 주목받고 있다.

천안 성모피부과 장인성원장는 “피서를 마치고 얼굴에 생긴 피부색소로 고민을 호소하는 여성이 늘었다”면서 “에클렛은 여름철 민감해진 피부에도 큰 무리없이 기미, 주근깨 등의 피부색소 치료가 가능하고 통증도 거의 없으며, 시술 후 바로 세안과 메이크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장인성원장은 “일단 발생한 기미 등의 색소는 초기에 치료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화장으로 감추기보다는 전문의에 의한 E-TONING 시술에 의한 체계적이고 꾸준한 치료를 통하여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 도움말  : 천안 성모피부과 장인성 원장




이전글     여드름 PDT치료
다음글     레이저 토닝이란?

제목 없음